인제에서 보내는 4월

강원도 인제에 파견을 나와 있다.
인제군청에 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이다.

삼척에 있는 가족이 보고 싶다. 특히 아내가…..
다음 주까지 3주간 못보는 것 같다.

산후조리가 잘 되지 못한 듯 해서 마음이 놓이지 못한다.

호연이는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한다.
재미가 없다나?
선생님도, 아이들도 재미가 없단다.
음…. 어떻게 한다?

또래친구들과 사귀고, 함께 놀 기회가 많지 않은 듯 하다.
그나마 유치원에서 사회성을 길러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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