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춘선 할아버지 이야기

지하철에서 한번쯤 만났을지 모르는 한 할아버지의 이야기

“진리는 고독해도 날로 더욱 담대합니다.”

– 김우현 감독의 다큐 “팔복”(http://www.godpeople.com/?GO=palbok_2) 중에서 –

몇주 전에 인터넷 상에서 누군가가 소개한 동영상 하나,
시간이 없어 뒤로 미루다 오늘 보게 되었다.

“충성은 열매 중의 하나에요”
라고 말하고 지하철에 올라타는 그 분의 모습을 잊지 못할 것 같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5: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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