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 가기 전에

3월이 가기 전에 포스트 하나를 남긴다.
인생이 한정된 시간이라면 한 순간 순간을 그저 방기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해본다.
빨리 끝낼 수 있는 일이라면 처리시간을 단축해야 한다.
시간을 방기하는 까닭은 계획이 없기 때문이다.

글 하나도 올리지 못하는 생활이라면,
생각 없는 삶을 살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바쁨 속에서의 여유,
그리고 생각할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일에 절어 늦은 시간 퇴근하고, 출근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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