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 갈무리 [동화] 점과 선 selfhood 1999년 6월 5일 0 한 개의 점이 있었습니다. 그 옆에 선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점이 선에게 말했습니다. “난 네가 부러워” “뭐가?” “넌 어디론가 뻗어 있잖아. 내가 볼 수 없는 곳까지.” […]
천리안 갈무리 잘 보았습니다. selfhood 1999년 4월 20일 0 두목이 말씀하신 프로 다 보지는 못했지만, 듬성듬성 보며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못보신 분을 위해 정상에 오른 그들의 모습을 올립니다. see하시면 볼 수 있을 겝니다. – […]
천리안 갈무리 다이빙 selfhood 2000년 12월 13일 0 어제 저녁 수영장에 가서 다이빙을 한답시고 뛰어들었는데, 얼굴이 바닥에 부딪쳐서 죽는 줄 알았다. 입술은 깨지고, 얼굴은 긁히고, 이가 다 부러지는 줄 알았다. 1.5m에서는 절대 다이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