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 갈무리 8개월만에 열어본 편지함 selfhood 2002년 10월 14일 0 으흐흐… 오늘 모처럼 다음 메일에 있는 편지함을 열어봤다. 그동안 야후 메일 주소와 천리안 메일 주소만을 사용하던 나는 다음에도 메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까마득히 잊고 있었던 것이다. […]
천리안 갈무리 오후의 은총 selfhood 1999년 1월 18일 0 예전에 내가 다니던 교회에 앉아 있으면 유리창을 통해 따스한 햇살이 오후 1시반쯤만 되면 커튼사이로 비치곤 했다. 그 햇살의 임재는 가끔씩 나를 감동하게 만들었고, 마치 신의 […]
천리안 갈무리 화롯가에 앉아서…. selfhood 1997년 12월 6일 0 내가 천리안에 들어와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역사동호회에 들어와서 그동안 쌓인 글을 읽어보는 것이다. 그것은 내가 글을 지우고 조용히 사라진 이후에도 변함없이 이어졌던 나의 습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