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완연한 가을이다. Posted on 2007년 9월 30일2011년 3월 26일 by selfhood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에 해바라기가 피어있었다. 한때 집 화단에 해바라기가 있어서 해바라기씨를 먹었던 기억이 있다. 어금니로 톡 깨뜨려서 먹던 고소한 그 맛을 잊을 수 없다.
손 가는 대로 주말의 시작은 책과 함께 selfhood 2018년 1월 19일 0 주말은 항상 밀린 일을 하기보다 쉬는 편을 택하곤 한다. 내가 쉬는 것 중 가장 쉬운 것은 책 읽기이다. #이번주는못쉴것같아
손 가는 대로 식물 기르기 selfhood 2019년 6월 23일 0 어떤 것이든 생명을 돌본다는 것은 그만한 책임이 따른다. 무화과를 사와서 분갈이를 해주고 물을 주는데, 잎이 오그라들면서 누렇게 변하고 있다. 과감히 생장점을 잘라서 아랫쪽 가지가 나오도록 […]
손 가는 대로 아이를 바라보는 기쁨 selfhood 2005년 12월 2일 0 가끔씩 아이를 바라보면서 아무런 조건 없이 웃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점이 기쁘다. “아빠, 아빠”하고 부르는 그 소리가 어찌나 정겹게 들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