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완연한 가을이다.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에 해바라기가 피어있었다.

한때 집 화단에 해바라기가 있어서 해바라기씨를 먹었던 기억이 있다.

어금니로 톡 깨뜨려서 먹던 고소한 그 맛을 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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