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완연한 가을이다. Posted on 2007년 9월 30일2011년 3월 26일 by selfhood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에 해바라기가 피어있었다. 한때 집 화단에 해바라기가 있어서 해바라기씨를 먹었던 기억이 있다. 어금니로 톡 깨뜨려서 먹던 고소한 그 맛을 잊을 수 없다.
손 가는 대로 고백:광고와 미술, 대중 selfhood 2012년 7월 13일 0 점심시간에 일민미술관에 갔다. 광고미술 관련 전시일꺼라 짐작했다. 전시회 제목이 왜 ‘고백’이냐고? 한때는 광고를 ‘고백’이라 불렀단다. 전시회 티켓은 2,000원, 저 일련번호를 문자적으로 해석한다면 나는 25,137번째 관람객인거다. […]
손 가는 대로 Rollei35.com에 올렸던 글 selfhood 2004년 8월 18일 0 아랫글은 Rollei35.com에 올렸던 글~. =========================================== [Rollei 35에 가입한 초보가….] 그제까지만 해도 제게는 롤라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제부터는 제게 롤라이가 하나 생겼죠. 롤라이에 대해 좀 더 알고자 […]
손 가는 대로 펭수 마우스 포인터 만들기 selfhood 2020년 11월 7일 0 펭수 마우스 포인터 만들기입니다. 필요한 준비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인터넷 되는 PC: 마우스 포인터로 쓸 이미지를 캡쳐하고, 편집하기 위한 용도입니다. 2. GIMP: 이미지 편집용 프로그램(포토샵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