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들을 언제쯤 가지고 놀 수 있으려나?

저번에 미국에 갔을 때 메리어트 호텔내 기념품가게에서 산 카드게임과 포카칩이다.
Hisss는 호연이랑 몇차례 가지고 놀았고, Chomp는 아직 개봉조차 못했다.
여유있는 오붓한 저녁시간은 내게서 떠나버린 걸까?
아내는 요즘 항상 “일찍 좀 와!!!”라고 외친다.
다음 주부터 감리다. 매일 같은 야근에 조출만퇴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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