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기구들이 사방에 흩어져 있는 책상을 보다못해 필통에 넣어가지고 다닐 생각을 하기에 이르렀다. 원래 MR. friendly 비닐필통이 하나 있었는데, 어디에 숨어있는지 도무지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하나 새로 사기로 했다. 며칠전 회사근처에 봐둔 문구매장에 들러 그저 눈에 띄지 않는 무난한 것으로 하나 골랐다. 회사에 와서 이것저것 채워넣으니 배가 통통하게 채워졌다. 한번 샀으니 오래 써야지.

필기구들이 사방에 흩어져 있는 책상을 보다못해 필통에 넣어가지고 다닐 생각을 하기에 이르렀다. 원래 MR. friendly 비닐필통이 하나 있었는데, 어디에 숨어있는지 도무지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하나 새로 사기로 했다. 며칠전 회사근처에 봐둔 문구매장에 들러 그저 눈에 띄지 않는 무난한 것으로 하나 골랐다. 회사에 와서 이것저것 채워넣으니 배가 통통하게 채워졌다. 한번 샀으니 오래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