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Posted on 2005년 6월 3일2011년 3월 24일 by selfhood 방금 전에 본 영화다. 영화가 끝날 때까지 제발 행복하게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끝무렵 죠제가 혼자서 전동휠체어를 타고 집으로 가던 모습 속에서 조금이나마 마음이 놓였다.
손 가는 대로 발에 가시가 박혔다. selfhood 2007년 3월 30일 0 발에 가시가 박혔다. 빼려다 실패했다. 가시는 더욱 깊이 박혔다. 잊고 살았다. 근래 발바닥이 아파서 살펴보니 그 자리다. 내일 병원에 가면 칼로 자르자겠지.
손 가는 대로 생각의 깊이 selfhood 2004년 2월 21일 0 천리안에 썼던 글들을 옮기며 느낀 것은 ‘미성숙’과 ‘나약함’이었다. 그것은 지금은 굳어져 버린 ‘게으름’과 ‘아무 생각없이 살아감’의 또 다른 모습이었다. 그때는 알지 못하던 것이 몇년이 흐른 […]
손 가는 대로 이미지 관리? 글쎄요. selfhood 2006년 4월 24일 0 제법 근래까지 어떤 행동이나 말을 하기전 “남들은 나를(행동,말)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생각을 하곤 했던 저로써는 “이미지 관리”라는 말이 왠지 “가면을 쓴 얼굴” 또는 “화장한 얼굴”을 나타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