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Posted on 2005년 6월 3일2011년 3월 24일 by selfhood 방금 전에 본 영화다. 영화가 끝날 때까지 제발 행복하게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끝무렵 죠제가 혼자서 전동휠체어를 타고 집으로 가던 모습 속에서 조금이나마 마음이 놓였다.
손 가는 대로 고백:광고와 미술, 대중 selfhood 2012년 7월 13일 0 점심시간에 일민미술관에 갔다. 광고미술 관련 전시일꺼라 짐작했다. 전시회 제목이 왜 ‘고백’이냐고? 한때는 광고를 ‘고백’이라 불렀단다. 전시회 티켓은 2,000원, 저 일련번호를 문자적으로 해석한다면 나는 25,137번째 관람객인거다. […]
손 가는 대로 BLAME! selfhood 2019년 3월 27일 0 일본의 만화 “BLAME”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닫힌 세계관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문명을 유지할 수 없는 파괴된 도시생존을 보장받지 못하는 공동체초월적 존재의 출현, 거의 모든 문제는 그들을 통해서 […]
손 가는 대로 자기를 동물로 표현한다면? selfhood 2004년 3월 11일 0 교회에서 중등부 아이들과 아이스 브레이킹으로 “자기를 동물이라고 한다면, 동물 중에서 뭐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나는 먼저 비버라고 하고, 그림을 쓱쓱 그렸더니 눈 있는 부분이 닮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