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편지를 다시 읽게 되다. Posted on 2004년 9월 6일2011년 3월 23일 by selfhood 어제는 서랍을 정리하다 보게 된 오래된 편지들을 꺼내서 다시 읽어 보았다. 잊어버리고 있던 감정들이 글자들을 통해 우러나왔다. 그때는 제대로 알지 못했던 것들이 이제 조금 더 알 듯 하다.
손 가는 대로 백운호수 라이딩 기록 selfhood 2012년 8월 3일 0 백운호수를 가뭄에 콩나듯 가는데, 저번 7월 10일에 갔었던 GPS log가 남아 있어서 올려본다. 아이폰 BikeMateLite로 기록된 내용인데, GPX데이터 내보내기가 안되는 탓에 구글 맵 등에서 볼 […]
손 가는 대로 당신을 기리며….. selfhood 2009년 5월 24일 0 2000년경 저는 어느 연구원을 다니고 있었지요. 거기서 잠깐 다음 대통령감이 누구인가를 놓고 갑론 을박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노무현’이라고 말했고, ‘노무현’이 무슨 대통령감이냐는 힐난을 받았던 기억이 […]
손 가는 대로 요즘 일어난 일들을 설명하는 사진 몇장 selfhood 2010년 10월 13일 0 9월 23일, 추석에 고속버스를 타고 오다 창밖으로 달리는 강아지 구름이 보여서 한번 찍어봤다. 9월 24일, 회사 근처에 있는 서울역사박물관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걸려있는 휘장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