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를 이겨낸 위인들

네살에 겨우 말을 시작했고, 일곱살에 겨우 글 배움 –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
초등학교 시절의 성적이 맨 꼴찌였음 – 아이작 뉴턴
담임선생에게 “12년 동안의 교편 생활 중 이렇게 둔한 학생은 처음”이라는 혹평을 받음 – 토머스 에디슨
신문사에 기자로 취직했지만 편집국장으로부터 아이디어가 부족해서 신문기자로는 성공할 가능성이 없다는 이유로 해고당함 – 월트 디즈니
6학년때 낙제해서 학교를 1년 더 다님 – 윈스턴 처칠
32세에 귀머거리가 됨 그 후 주옥같은 제9번 교향곡을 작곡함 – 베토벤
전쟁터에서 왼팔을 잃은 상이군인이었으나 돈키호테를 쓴 최고의 작가 -세르반테스
앞을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었지만 대학교의 인기 강사였으며 수많은 책을 썼음 – 헬렌 켈러

나보다는 남에게 도움이 될 말이라 싶어 어느 책에선가 옮겨적어 놓았던 글들이다.
헬렌 켈러가 한 말 하나가 머리에 떠오른다.
“태양을 향해 얼굴을 돌리시오. 그러면 그림자는 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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