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오브 헤븐 – 부모의 행동은 자식의 본, 십자군 전쟁 속에서 한 인간의 선택과 변모, 영웅주의의 충실한 재현
쿵푸허슬 – 주성치식의 엉성한 구성과 각종 무술의 향연과 허풍들
샤크 – 모든 상어가 결국 초식동물이 되었단 말인가?
연애편지 – 지나친 질투와 열등감이 살인으로 이어지다. 일본영화 특유의 엉성한 구성과 연기력의 미달이 돋보임(?)
하나와 앨리스 – 꽃집귀신과 발레리나의 애틋한 우정에 대한 영화, 어 여기도 히로스에 료코가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