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Posted on 2014년 8월 26일2014년 8월 26일 by selfhood 자아의 신화를 이룬 양치기에 대한 이야기 바람에게, 해에게, 창조자에게 묻고 또 물어라. 우주의 소리를 듣고 들어라. 찾고 찾으면 만나리라.
손 가는 대로 운동장 뛰기 selfhood 2006년 3월 27일 0 어제 도서관에 책을 가져다 주고 운동장을 몇바퀴 돌았다. 처음 세 바퀴는 달렸고 한 바퀴를 걸은 뒤 다시 한 바퀴를 뛰고 두 바퀴 정도 걸었다. 20분 […]
손 가는 대로 Rollei35.com에 올렸던 글 selfhood 2004년 8월 18일 0 아랫글은 Rollei35.com에 올렸던 글~. =========================================== [Rollei 35에 가입한 초보가….] 그제까지만 해도 제게는 롤라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제부터는 제게 롤라이가 하나 생겼죠. 롤라이에 대해 좀 더 알고자 […]
손 가는 대로 지하철 풍경 selfhood 2010년 9월 5일 0 사진은 4호선으로 갈아탄 뒤 지하철 마지막 칸에 실린 다른 사람들의 자전거들이다. 모두 고가의 로드 바이크들이다. 조금 특이한 것들이어서 그저 사진을 찍었을 뿐 별다른 의미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