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Posted on 2014년 8월 26일2014년 8월 26일 by selfhood 자아의 신화를 이룬 양치기에 대한 이야기 바람에게, 해에게, 창조자에게 묻고 또 물어라. 우주의 소리를 듣고 들어라. 찾고 찾으면 만나리라.
손 가는 대로 나무를 통해 본 하늘 selfhood 2004년 2월 25일 0 아직 가로수에는 새잎이 돋지 않았다.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에 횡단보도옆 인도에 서 있는 나무를 통해 하늘을 바라보았다. 봄이 되면 저 나무에도 잎이 무성하게 돋아나겠지. 이제 […]
손 가는 대로 집에서 기르는 식물 selfhood 2018년 3월 27일 0 파키라 두그루, 한 그루는 기르기 꽤 오래 된 것 같은데, 위로 웃자라기만 하고 있다. 중간에 죽은 것 같아서 줄기를 잘랐는데, 옆에서 새로 가지가 솟아나와서 지금까지 […]
손 가는 대로 어느 택시기사 아저씨께 selfhood 2008년 2월 2일 0 아저씨 택시를 타서 잠깐이지만 행복했습니다. 시간은 새벽 1시를 넘은 시간, 택시를 잡는데, 정차해 있는 택시들이 서 있기만 하고 제 앞으로는 안오더군요. 짧은 제 생각으로는 원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