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4. 오전 11시 43분경, 세탁소에 바지를 맡기고 돌아오는 길에 초등학교 옆 소공원을 가로질러 뛰어가는 고등어 무늬 고양이를 발견, 조금 따라가서 먹이를 화단 경계석에 올려두고 멀찍이 떨어지니 그제서야 모습을 드러내며 사료를 먹는다. 먹이를 조금 더 주려 했으나 경계심이 많아서 다가오지 않고 잠시 쳐다보다 제 갈 길을 갔다.
Related Posts
집에서 기르는 식물
- selfhood
- 2018년 3월 27일
- 0
파키라 두그루, 한 그루는 기르기 꽤 오래 된 것 같은데, 위로 웃자라기만 하고 있다. 중간에 죽은 것 같아서 줄기를 잘랐는데, 옆에서 새로 가지가 솟아나와서 지금까지 […]
이미지 관리? 글쎄요.
- selfhood
- 2006년 4월 24일
- 0
제법 근래까지 어떤 행동이나 말을 하기전 “남들은 나를(행동,말)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생각을 하곤 했던 저로써는 “이미지 관리”라는 말이 왠지 “가면을 쓴 얼굴” 또는 “화장한 얼굴”을 나타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