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가는 대로 о³°`"″´·,\(* 'Θ' )ノ,·´″"`°³о selfhood 2010년 2월 28일 0 날이 점차로 풀리고 있다. 밤에만 다녀서 일까. 여느 해에 비해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춥고 길게 느껴진다.
손 가는 대로 책상 위의 새로운 식구 selfhood 2004년 5월 18일 0 삭막했던 책상 위에 새로운 식구가 하나 늘었다. 저녁을 먹고 나서 회사로 돌아오는 길에 꽃집에 들러 선인장을 하나 샀다. 앞으로 잘 지내자꾸나.
손 가는 대로 이미지 관리? 글쎄요. selfhood 2006년 4월 24일 0 제법 근래까지 어떤 행동이나 말을 하기전 “남들은 나를(행동,말)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생각을 하곤 했던 저로써는 “이미지 관리”라는 말이 왠지 “가면을 쓴 얼굴” 또는 “화장한 얼굴”을 나타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