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만에 열어본 편지함

으흐흐… 오늘 모처럼 다음 메일에 있는 편지함을 열어봤다.
그동안 야후 메일 주소와 천리안 메일 주소만을 사용하던 나는
다음에도 메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까마득히 잊고 있었던 것이다.
우편함을 열어봤더니 역사동호회에서 날라온 메일들과
섬마을 형의 딸인 예원이 생일잔치 초청장과
한~의 연락바란다는 메일이 와 있었다.
아마 게시판에서 답장기능을 사용하신 듯 한데, 무려 8개월만에 읽은 것이다.
섬마을 형 미안해요. 내년을 기약하죠 뭐… 크크. 제 PDA에 입력해두었으니
놓치는 법은 없을 겁니다. 그리고 한~ 미안하이. 조만간 연락하지.

– 늘 즐거운 한빛.

PS. 조만간 안쓰는 메일주소를 정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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