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교회를 위해 중보기도하며 가진 것이 없는 자와 함께 하는 삶을 살았던 대천덕 신부님이 어제 아침 7시 숙환으로 소천했습니다. 어제 문득 예수원에 가볼까 하는 생각을 가졌는데, 공교롭게도 오늘 대천덕 신부의 소천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그 분은 예수원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영성회복과 교회 공동체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분이었습니다.
그 분이 썼던 책을 다시 읽어봐야 겠습니다.
……….. – 늘 즐거운 한빛.
우리나라와 교회를 위해 중보기도하며 가진 것이 없는 자와 함께 하는 삶을 살았던 대천덕 신부님이 어제 아침 7시 숙환으로 소천했습니다. 어제 문득 예수원에 가볼까 하는 생각을 가졌는데, 공교롭게도 오늘 대천덕 신부의 소천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그 분은 예수원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영성회복과 교회 공동체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분이었습니다.
그 분이 썼던 책을 다시 읽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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