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역사적인 좀더 줄여 말하면, 개인사적으로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는데, 그것은 한빛이 ‘운.동.’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산이라면 처다보기도 싫어하고 바다라면 발담그기도 싫어하는 나무늘보 한빛이 운동을 시작했다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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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 갈무리
한빛과 무서워 그리고 호연이 동물원에 가다 #3
무서워의 재촉으로 제법 일찍 돌고래쇼가 열리는 장소에 도착했건만 벌써 쇼장 앞은 사람들로 와글와글, 북적북적거렸다. 아마도 동물원에 온 모든 사람들이 돌고래쇼를 보러 온듯 싶었다. 그 모습을 […]
한빛과 무서워 그리고 호연이 동물원에 가다 #2
나무늘보 그리고 무서워, 그리고 호연이는 도시락을 싼다, 옷을 입는다 등등을 하고 12시 반이 넘어서 집을 나섰다. “우리 오늘 돌고래쇼 보자.” “응? 돌고래쇼?” “그래 지난번에 갔을때 […]
한빛과 무서워, 그리고 호연이 동물원에 가다.
한빛, 그러니까 나와 아내 문성원(받침을 빼면 무서워), 그리고 그 둘 사이의 사랑의 열매인 호연이 이렇게 셋이는 삼일절 아침 늦잠을 자다 10시쯤 일어났다. 그리고 나무늘보같은 한빛이 […]
7시에 일어나 밥을 먹다.
7시에 일어나 밥을 먹어본지도 오래다. 그것도 부모님과 함께… 아내는 오늘을 위해 홍합을 넣은 미역국을 끓였다. 거울을 보면서 인사하는 것을 오늘은 까먹었다. “여보게 자네, 참 오래 […]
유쾌한 기분으로의 전환
두 달쯤 전에 인터넷 사이트 가운데 SnowCat과 비슷한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등장인물 중 불가사리군의 표정은 가히 압권이다. 사이트 주소는 http://www.marineblues.net 기분이 꿀꿀하다면 한번 가보시압. – […]
나의 인디언식 이름은….
나의 인디언식 이름은 Jackson Clairvoyant Chunks란다. 어떻게 짓게 된 것이냐 하면, 인터넷에 자기 이름을 넣으면 이를 인디언식 이름으로 바꿔주는 사이트를 통해서이다. 심심하면 한번 가보시길… http://www.aspalta.cbc.ca/deaddog_asp/aininfo.as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