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운동 시작하다.

오늘, 역사적인 좀더 줄여 말하면, 개인사적으로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는데, 그것은 한빛이 ‘운.동.’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산이라면 처다보기도 싫어하고 바다라면 발담그기도 싫어하는 나무늘보 한빛이 운동을 시작했다는 것은 […]

일자리를 얻다.

음… 오랜 프리랜서 기간을 끝내고, 취직했습니다. 긴 터널을 지난 셈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캐드랜드라는 GIS관련 회사입니다. 현재는 삼성동 한전KDN에 파견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첫 출근부터 […]

아내의 대답

호연이가 오늘 넘어져서 눈두덩이가 찢기고, 그로 인하여 퉁퉁 부어올랐다. 그래도 애엄마는 여유만만. 왜그렇게 여유만만하느냐고 물었더니, “어쩌면 좋냐고 호들갑을 떨어서 뭐 달라지는 게 있느냐”고 답. 그말에 […]

7시에 일어나 밥을 먹다.

7시에 일어나 밥을 먹어본지도 오래다. 그것도 부모님과 함께… 아내는 오늘을 위해 홍합을 넣은 미역국을 끓였다. 거울을 보면서 인사하는 것을 오늘은 까먹었다. “여보게 자네, 참 오래 […]

유쾌한 기분으로의 전환

두 달쯤 전에 인터넷 사이트 가운데 SnowCat과 비슷한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등장인물 중 불가사리군의 표정은 가히 압권이다. 사이트 주소는 http://www.marineblues.net 기분이 꿀꿀하다면 한번 가보시압. – […]

나의 인디언식 이름은….

나의 인디언식 이름은 Jackson Clairvoyant Chunks란다. 어떻게 짓게 된 것이냐 하면, 인터넷에 자기 이름을 넣으면 이를 인디언식 이름으로 바꿔주는 사이트를 통해서이다. 심심하면 한번 가보시길… http://www.aspalta.cbc.ca/deaddog_asp/aininfo.asp […]

호연이 육아메모

2001-9-12, 1:37 pm, Male, Blood:B, 이호연의 첫 탄생 2001-9-14, Hepatitis B : 1st Dose, completed 2001-10-4, B.C.G : Vaccination, Completed 2001-10-12, Hepatitis B : 2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