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에 일어나 밥을 먹어본지도 오래다.
그것도 부모님과 함께…
아내는 오늘을 위해 홍합을 넣은 미역국을 끓였다.
거울을 보면서 인사하는 것을 오늘은 까먹었다.
“여보게 자네, 참 오래 살았구먼.”
하하.
– 늘 즐거운 한빛.
배진화 (2002-11-06 11:20:29)
오늘 축하해야 할 날이군요..
당근 축하받으셔야겠죠..
축하드려요.. 한빛님.. 서른몇번째 생일을..
이희용 (2002-11-06 11:53:11)
감사합니다. 호호호.
오늘 아침 처음으로 현금인출기로부터 생일축하인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출근길에 생과일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