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이든 생명을 돌본다는 것은 그만한 책임이 따른다. 무화과를 사와서 분갈이를 해주고 물을 주는데, 잎이 오그라들면서 누렇게 변하고 있다. 과감히 생장점을 잘라서 아랫쪽 가지가 나오도록 […]
[카테고리:] 손 가는 대로
손 가는 대로
대관령 하늘목장에 들르다
어제 강릉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하늘목장에 들렀다.날씨가 제법 추워서 차에서 내리자 한기가 느껴졌다.일단 입장을 하고, 트랙터로 모는 버스를 매점 앞에서 기다리다가 탔다.트랙터를 타고 언덕 정상까지 […]
오래된 노트북에 OS 깔기
지난번 비오는 어느날 버려져 있던 고장난 노트북을 가져다가 수리한 적이 있다. 화면이 들어오게 고치고 나서, 처음에는 Puppy Linux를 깔았는데, 한글 지원이 잘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
집에서 기르는 식물
파키라 두그루, 한 그루는 기르기 꽤 오래 된 것 같은데, 위로 웃자라기만 하고 있다. 중간에 죽은 것 같아서 줄기를 잘랐는데, 옆에서 새로 가지가 솟아나와서 지금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