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걸려 도착한 체스셋

Wholesale Chess란 곳에 주문했다가 거의 한 달만에 도착한 체스셋이다. 주소를 맞게 썼는데도 재확인을 한다고 해서 si가 city이고, do가 state개념이라고 친절하게 알려줬더니만 그제서야 보내줬다.

yopy 액정 깨지다.

며질전 집에 놓고 갔더니만 호연이가 들고 놀다가 옆집 채민이가 달라는 것을 건네줬더니만 채민양이 떨어뜨려 액정이 대각선으로 깨져버렸다. 이미 그렇게 된 것, 혼을 내도 소용없기에(이미 엄마에게 […]

yopy 구입

OS가 리눅스인 PDA인 요피 3500을 25,000원에 구입했다. 주 용도는 동영상 감상 및 임베디드 리눅스 가지고 놀기. 1. 개발사인 지메이트는 문을 닫았고, 요피사용자모임인 KYUG.net이 거의 문을 […]

인제군에서 본 자전거

길을 걸어가는데 문득 자전거 한대가 눈에 들어왔다. cannondale F400. 최소 140만원~235만원짜리 자전거를 자물쇠도 채워놓지 않은채 치킨집 앞에 세워 놓았다. 자전거 주인의 담력에 경의를 표하며…. 한 […]

500원 짜리 차

인류의 역사상 요즘처럼 마실거리의 종류가 많은 적이 없는 것 같다. 간단히 동전 몇개를 넣어 벤딩머신에서 꺼낼 수 있는 철캔들도 저마다의 자태(?)를 뽐내며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다. […]

작은 볼펜

웬만한 메모에는 PDA를 사용하지만 때로 수기로 기록해야 할 때가 있다. 이럴때 가방이나 주머니에 볼펜이 없다면 난감함을 느낀다. 그래서 문방구에 가서 작은 볼펜 하나를 사서 들고다니기로 […]

Dymo와 펀치

다이모와 펀치를 하나씩 인터넷에서 샀다. 다이모는 이름을 찍거나 전화번호, 기타 간단한 경구를 찍은 뒤 어디든 붙일 수 있는 라벨링 도구이다. 어렸을 때 모텍스라는 비슷한 라벨링 […]

이 것들을 언제쯤 가지고 놀 수 있으려나?

저번에 미국에 갔을 때 메리어트 호텔내 기념품가게에서 산 카드게임과 포카칩이다. Hisss는 호연이랑 몇차례 가지고 놀았고, Chomp는 아직 개봉조차 못했다. 여유있는 오붓한 저녁시간은 내게서 떠나버린 걸까? […]

아침에 회사 오는 길에 산 필통

필기구들이 사방에 흩어져 있는 책상을 보다못해 필통에 넣어가지고 다닐 생각을 하기에 이르렀다. 원래 MR. friendly 비닐필통이 하나 있었는데, 어디에 숨어있는지 도무지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

오랜만에 꺼내본 View Master

내가 그러니까 국민학교(요즘에는 초등학교) 시절, 해외 여행을 다녀오시던 아버지로부터 받았던 선물이다. 한동안 고향집 장롱 깊숙히 있던 것을 집으로 가지고 올라왔었다. 저번에 SeaWorld에 갔다가 필름을 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