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lesale Chess란 곳에 주문했다가 거의 한 달만에 도착한 체스셋이다. 주소를 맞게 썼는데도 재확인을 한다고 해서 si가 city이고, do가 state개념이라고 친절하게 알려줬더니만 그제서야 보내줬다.
[카테고리:] Things
가지고 있거나 사용했던 물건들
yopy 액정 깨지다.
며질전 집에 놓고 갔더니만 호연이가 들고 놀다가 옆집 채민이가 달라는 것을 건네줬더니만 채민양이 떨어뜨려 액정이 대각선으로 깨져버렸다. 이미 그렇게 된 것, 혼을 내도 소용없기에(이미 엄마에게 […]
인제군에서 본 자전거
길을 걸어가는데 문득 자전거 한대가 눈에 들어왔다. cannondale F400. 최소 140만원~235만원짜리 자전거를 자물쇠도 채워놓지 않은채 치킨집 앞에 세워 놓았다. 자전거 주인의 담력에 경의를 표하며…. 한 […]
이 것들을 언제쯤 가지고 놀 수 있으려나?
저번에 미국에 갔을 때 메리어트 호텔내 기념품가게에서 산 카드게임과 포카칩이다. Hisss는 호연이랑 몇차례 가지고 놀았고, Chomp는 아직 개봉조차 못했다. 여유있는 오붓한 저녁시간은 내게서 떠나버린 걸까? […]
아침에 회사 오는 길에 산 필통
필기구들이 사방에 흩어져 있는 책상을 보다못해 필통에 넣어가지고 다닐 생각을 하기에 이르렀다. 원래 MR. friendly 비닐필통이 하나 있었는데, 어디에 숨어있는지 도무지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
오랜만에 꺼내본 View Master
내가 그러니까 국민학교(요즘에는 초등학교) 시절, 해외 여행을 다녀오시던 아버지로부터 받았던 선물이다. 한동안 고향집 장롱 깊숙히 있던 것을 집으로 가지고 올라왔었다. 저번에 SeaWorld에 갔다가 필름을 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