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꺼내본 View Master

내가 그러니까 국민학교(요즘에는 초등학교) 시절, 해외 여행을 다녀오시던 아버지로부터 받았던 선물이다.
한동안 고향집 장롱 깊숙히 있던 것을 집으로 가지고 올라왔었다.
저번에 SeaWorld에 갔다가 필름을 팔고 있는 것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하나 샀다.
조만간 애들에게 물려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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