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lesale Chess란 곳에 주문했다가 거의 한 달만에 도착한 체스셋이다. 주소를 맞게 썼는데도 재확인을 한다고 해서 si가 city이고, do가 state개념이라고 친절하게 알려줬더니만 그제서야 보내줬다.
[작성자:] selfhood
호연이가 그린 아빠
호연이는 올해 여섯살입니다. 호연이는 종종 그림을 그려서 제게 보여주곤 합니다. 얼마전까지는 단색으로 형태만 그리다가 근래에는 그림을 그린 뒤 색칠을 하곤 합니다. 그제 호연이가 그린 아빠랍니다. […]
요나2:7로 위로를 받다.
어제 예배중에 펴진 성경, 그리고 그 중에서 눈에 들어오는 구절 하나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삽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
yopy 액정 깨지다.
며질전 집에 놓고 갔더니만 호연이가 들고 놀다가 옆집 채민이가 달라는 것을 건네줬더니만 채민양이 떨어뜨려 액정이 대각선으로 깨져버렸다. 이미 그렇게 된 것, 혼을 내도 소용없기에(이미 엄마에게 […]
괴물을 보고 남은 생각 세가지
1. 괴물, 멋진 영화고, 고아소년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아버지의 마음을 그려낸 감독의 시선이 따뜻하다. 2. 괴물에서 ‘현서는 죽지 않았다’고 믿고 싶은 까닭은 현서의 죽음에 대한 슬픔이 […]
인라인, 책 그리고 노트북
아들아이가 탈 인라인을 사기 위해 박순백님의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고, 근처 인라인 매장에 갔다가 문을 닫은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마트에서 사기로 했다. 마트 가기전 먼저 […]
퇴근후 3시간,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요즘 읽은 책과 읽고 있는 책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하나는 “퇴근후 3시간”이라는 책이고, 다른 하나는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는 책이다. 두 책의 저자는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