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2:7로 위로를 받다.

어제 예배중에 펴진 성경, 그리고 그 중에서 눈에 들어오는 구절 하나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삽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요나 2장 7절)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올린 기도가 내 영혼을 흔들고 위로했다. 하나님의 어루만지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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