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경을 한번 찍어보자 싶어 하나밖에 없는 Slik 삼각대와 롤라이 35 SE를 들어고 야밤에 집을 나섰습니다. 찍으면서 느낀 건 역시 릴리즈가 있어야 겠다는 점입니다. 릴리즈가 […]
Rollei35.com에 올렸던 글
아랫글은 Rollei35.com에 올렸던 글~. =========================================== [Rollei 35에 가입한 초보가….] 그제까지만 해도 제게는 롤라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제부터는 제게 롤라이가 하나 생겼죠. 롤라이에 대해 좀 더 알고자 […]
Rollei 35 드디어 도착하다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Rollei 35 SE가 어젯 저녁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몸체를 고정시키는 Back Lock이라는 부속품이 떨어진 상태로 배달됐지 뭡니까? 카메라 몸체 안쪽에 있는 […]
샤갈 전시회에 다녀와서…
지난 8월 4일부터 7일까지 휴가를 냈었다. 휴가 둘째날부터는 중고등부 수련회를 가야 했기에 첫날에는 Marc Chagall 전시회를 보러 갔다. 예상대로 서울시립미술관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같이 간 호연이는 […]
롤라이 35 SE를 구하기까지….
요 근래에 몇만원 주고 살 수 있는 필름카메라(올림푸스 Pen-EE3, 캐논 QL-17, Himatic SD)들이 늘어나면서,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www.KPUG.net의 만능문답란을 통해 저렴한 필카가 어떤 […]
롤라이 35 SE는 언제쯤 올까?
지난주 eBay에서 시험삼아 비딩을 하나 했는데, 덜컥 걸려버렸다. Rollei 35 SE, 낙찰가 EUR 108.6 이거 안산다고 할 수 있는 방법도 없고 해서 그냥 주문을 했다. […]
구입희망품 중 하나를 얻다.
SLR클럽에서 SB-22스트로보가 4만원에 나왔길래 오늘 구입했습니다. 바운스기능이 있고, 가이드넘버 26~28정도의 사양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죠. 집에 돌아와서 연결하고 찍어보는데, 싱크가 안되더군요. 알고보니 고정부분을 잠그는 잠금핀을 꽉 […]
처음 들어본 일본 노래
평소 일본 노래는 들은 적이 없거니와 들을 생각도 하지 않다가 지극히 개인적인 어떤 홈페이지에 갔다가 [끝없이 계속되는 이야기]라는 노래를 들었다. 단순히 반복되는 가사 속에서 한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