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용 스피커를 어떤 분께 드리고, 새로 구입하였다. 화이트 노이즈가 거의 없다는 점에 만족. 우퍼에서 울려나오는 베이스 음역도 그런데로 아쉽진 않다.
천체 망원경을 주문하다.
뭐, 시작은 늘 그렇듯이 뭔가 하나의 실타래에서 비롯되었다. 몇주전 개기일식을 보면서 문득 하늘을 제대로 보고 싶었고, 집에 있는 아버지께 물려받은 Tasco 8×35 쌍안경을 가지고 달을 […]
현실에 대한 직시와 대응
한동안 파랑 주의보가 발효중이다. 나를 둘러싼 파도는 거세고, 비바람까지 들이치고 있다. 안팎으로 에워싼 현실들이 녹록치 않다. 쉼도 없고, 위로도 없다. 심지어는 교회에서조차. 현실의 어려움이 ‘앞으로도 […]
당신을 기리며…..
2000년경 저는 어느 연구원을 다니고 있었지요. 거기서 잠깐 다음 대통령감이 누구인가를 놓고 갑론 을박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노무현’이라고 말했고, ‘노무현’이 무슨 대통령감이냐는 힐난을 받았던 기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