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지다.

당신의 부고를 처음 접했을 때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이게 무슨 일이야 하는 심정으로 인터넷 뉴스를 보았었지요.

당신께서 왜 그렇게 세상을 떠나야 했는지를 생각하면서
눈물은 용서할 수 없는 분노를 담고 흘러내렸습니다.

많은 것을 남기고 가신 당신,
당신의 정신을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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