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행복하길

집에서 직장까지 한시간 남짓 지하철을 타고 오며, 책을 꺼내서 읽는다.
때로는 피곤해서 꾸벅꾸벅 졸기도 하지만 정신이 맑을 때에는 책을 읽는
다. 짧은 시간이지만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위로가 된다. 8시반 출근
10시반 퇴근. 때로는 더 늦을 때도 있다. 그래도 괜찮은 것은 같이 일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마음 상하지 않고 잘 지내는 것이다.

– 늘 즐거운 한빛.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
To prove you're a person (not a spam script), type the security word shown in the picture. Click on the picture to hear an audio file of the word.
Anti-spam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