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가는 대로 아버지를 추억하며 selfhood 2007년 12월 5일 0 지난 11월 14일 오후 8시 50분경 아버지가 하늘나라에 가셨다. 13일이 결혼기념일이었는데, 연달아 출장이 잡혀있는 터라 주말에 결혼기념을 하자고 했고 다음날 새벽기도 때문에 11시쯤 잠자리에 들었는데, […]
손 가는 대로 가끔씩은…. selfhood 2008년 2월 29일 0 모처럼 입맛에 맞는 스테이크를 맛보았다. 🙂 가장 아랫쪽에는 파인애플 슬라이스, 그 위에는 익힌 양파 슬라이스, 그리고 그 위에 한우 안심 스테이크가 놓여 있다. 가끔씩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