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계절 Posted on 2005년 6월 8일2011년 3월 27일 by selfhood 바야흐로 꽃의 계절이다. 여기 저기 피어있는 풀꽃 하나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뿜어내고 있다.
손 가는 대로 소라로 만든 화분 selfhood 2005년 5월 15일 0 어제 삼척에 갔다가 정라항에 들렀다. 아내 말로는 예전에는 제법 잘나가는 동네였는데, 요즘에는 워낙 물고기가 안잡혀 배들이 아예 출항하지 않는 항구로 변해가고 있다고 했다. 정라항에 가는 […]
손 가는 대로 추석 승차권 예약완료 selfhood 2012년 9월 6일 0 추석 승차권을 예매했다. 오전 7시부터 예매가 시작되기에?일찌계속 확인버튼을 누르다 빈 화면이 나온 것 중에 하나가 성공. 인터넷의 누구 말대로 열차번호로 했다가 안될 뻔 했다. 시간대로 […]
손 가는 대로 깨어진 그릇 selfhood 2006년 2월 8일 0 하나님은 깨어진 그릇을 원하신다. 고통을 피하고 싶지만, 감사함으로 받아들이자. 많은 좌절과 실망과 아픔이 있는 것을 기쁨으로 감당하자.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