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손길에 감사하며

하나님은 내가 성경을 펼칠 때 내게 말씀하신다.
그 말씀을 진중하게 받아들이며
하루 하루를 살 수 있기를 소망한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던 날 작은누나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사41:10)는 말씀으로,

아버지가 돌아가신 다음날 아침에는
“다시는 낮에 해가 네 빛이 되지 아니하며 달도 네게 빛을 비취지 않을 것이요 오직 여호와가 네게 영영한 빛이 되며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니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가 네 영영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마칠 것임이니라”(사60:19-20)는 말씀으로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셨다.

만유의 주재이신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이 티끌같은 존재인 나를 변함없이 사랑하신다는 것에 늘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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