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가는 대로 추억의 흔적을 옮기고….. selfhood 2004년 2월 12일 0 그제였나? 천리안 역사동호회 낙서란에 1997년부터 2001년까지 썼던 글들을 전부 이곳으로 옮겼다. 앞으로는 말그대로 이곳이 나의 아지트가 될 것이다.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한 글이 아닌 나 자신의 […]
손 가는 대로 무작정 따라가기를 해보니….. selfhood 2006년 2월 3일 0 미친 척 하고 어떤 검색어를 집어넣어 나온, 어떤 사람의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연결링크를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한번 훑어보았습니다(이런 일이 많은 시간을 잡아먹는 것이라는 걸 잘 […]
손 가는 대로 여자, 정혜 selfhood 2005년 6월 5일 0 어린 시절 겪은 육체적, 정신적 상처는 오랜 시간이 흘러서도 치유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을 수 있다. 어제 본 영화 Sideways에서는 무진장 일이 안풀리는 한 남자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