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지난 사진 한 장 Posted on 2004년 12월 13일2011년 3월 23일 by selfhood 누군가에게 보내주려던 사진 한 장, 붙박이가 되어 책상위에 붙어 있다. 사진 뒤에는 이렇게 써 있다. “봄입니다. 몇장 찍은 사진 가운데 괜찮은 사진이 있어 보냅니다. 봄기운을 맛보시기를….”
손 가는 대로 별이 지다. selfhood 2009년 6월 3일 0 당신의 부고를 처음 접했을 때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이게 무슨 일이야 하는 심정으로 인터넷 뉴스를 보았었지요. 당신께서 왜 그렇게 세상을 떠나야 했는지를 생각하면서 눈물은 용서할 수 […]
손 가는 대로 회사근처 풍경 selfhood 2010년 10월 13일 0 청계천 끝 자락을 서울 투어 버스가 가리고 있다. 멀리 경찰청과 청와대가 보인다. 보강을 위해 분해를 앞둔 이순신 장군이 보이는 광화문 네거리. 남산과 빌딩들….. 덕수초등학교가 아래로 […]
손 가는 대로 마우스 드래그 풀림현상 해결 selfhood 2013년 7월 24일 0 잘 되던 마우스가 갑자기 드래깅으로 블록을 잡으려고 하면 풀려버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검색을 해보니 M705에서 드래그 풀리는 현상을 해결하는 방법이 있었다. 아래 방법대로 리셋해보니 잘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