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지난 사진 한 장 Posted on 2004년 12월 13일2011년 3월 23일 by selfhood 누군가에게 보내주려던 사진 한 장, 붙박이가 되어 책상위에 붙어 있다. 사진 뒤에는 이렇게 써 있다. “봄입니다. 몇장 찍은 사진 가운데 괜찮은 사진이 있어 보냅니다. 봄기운을 맛보시기를….”
손 가는 대로 마흔 즈음에…. selfhood 2006년 12월 11일 0 뭐 아직 마흔은 안되었지만, 서른무렵엔 잉게보르크 바흐만의 ‘삼십세’라는 책에 끌렸던 적이 있다. 서른이 넘어서부터는 올해 나이가 얼마인지 어느덧 잊어버렸고, 나날이 쌓여가는 삶의 질곡 속에서 내 […]
손 가는 대로 NIV판 성경을 읽으며 selfhood 2005년 1월 28일 0 창 2:4 ~ 3:23 흙으로 만들어진 인간 그 인간의 타락과 살인에 이르는 죄의 확산을 본다. NIV 성경을 읽으며 새로운 시각으로 성경을 읽어 나갈 수 있게 […]
손 가는 대로 샤갈 전시회에 다녀와서… selfhood 2004년 8월 14일 0 지난 8월 4일부터 7일까지 휴가를 냈었다. 휴가 둘째날부터는 중고등부 수련회를 가야 했기에 첫날에는 Marc Chagall 전시회를 보러 갔다. 예상대로 서울시립미술관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같이 간 호연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