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지난 사진 한 장 Posted on 2004년 12월 13일2011년 3월 23일 by selfhood 누군가에게 보내주려던 사진 한 장, 붙박이가 되어 책상위에 붙어 있다. 사진 뒤에는 이렇게 써 있다. “봄입니다. 몇장 찍은 사진 가운데 괜찮은 사진이 있어 보냅니다. 봄기운을 맛보시기를….”
손 가는 대로 운동장 뛰기 selfhood 2006년 3월 27일 0 어제 도서관에 책을 가져다 주고 운동장을 몇바퀴 돌았다. 처음 세 바퀴는 달렸고 한 바퀴를 걸은 뒤 다시 한 바퀴를 뛰고 두 바퀴 정도 걸었다. 20분 […]
손 가는 대로 통통이 selfhood 2007년 4월 4일 0 우리 아파트 근처에 사는 길 고양이인데, 오늘은 출근길 화단에 나와 있는 녀석을 발견했다. 디카가 없어서 헨드폰으로 찍다보니 이 모양이다. 좀 친해지고 싶은데, 아직은 경계심이 많다. 암놈인지 숫놈인지도 […]
손 가는 대로 소녀 검객 아즈미 selfhood 2005년 6월 6일 0 베가본드의 여성판 실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달려드는 검객들과 그들을 가차없이 베어버리는 아즈미. 피 튀기는 일본사극을 보기 좋아한다면 그런대로 시간 죽이기 좋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