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 땐 스케치를 해보기로 마음먹다. Posted on 2004년 12월 9일2011년 3월 23일 by selfhood Memoru!라는 Palm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려본다. 나는 그림을 잘 그린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 내가 그리는 그림은 잘 그린 것이 아니어도 내 생각을 표현한 그림이면 된다.
손 가는 대로 모처럼의 나들이 selfhood 2006년 8월 15일 0 모처럼 휴일인지라 아이들은 내가 봐줄테니까 조조를 보러 가라고 했더니만 조금 있으려니 아내가 다시 돌아왔다. 이미 매진이라고…. 보려던 영화는 ‘괴물’. 난 지난주에 내가 맡은 반 아이와 함께 […]
손 가는 대로 카메라는 카메라일뿐이다. selfhood 2004년 10월 8일 0 카메라는 카메라일뿐이다. 사진을 찍는 도구일뿐. 다만 좋은 카메라는 같은 촬영조건에서 보다 좋은 결과물을 보여준다. 사진을 찍을때 무엇을 생각하는가. 구도를 아니면 이미 앞서 인화후 나올 결과물을? […]
손 가는 대로 호연이와 호정이 selfhood 2005년 5월 17일 0 내게는 두 아이가 있다. 첫 아이는 2001년 9월 12일에 태어났다. 진통이 시작될 때, 9.11테러가 TV를 통해 보도되고 있었다. 둘째는 2005년 2월 2일에 태어났고, 지금 백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