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의 새로운 식구 Posted on 2004년 5월 18일2011년 3월 23일 by selfhood 삭막했던 책상 위에 새로운 식구가 하나 늘었다. 저녁을 먹고 나서 회사로 돌아오는 길에 꽃집에 들러 선인장을 하나 샀다. 앞으로 잘 지내자꾸나.
손 가는 대로 차단벽에 그려진 그래피티 selfhood 2004년 3월 4일 0 어제 현수형을 만나러 가는 길에 공사장 차단벽에 그려진 그래피티를 보았다. “every kids R(are) jedneous.”라고 되어 있는데, 밑줄 부분에 뭐라고 쓴 것인지 확실치 않아서 해석이 안된다. […]
손 가는 대로 Rollei 35 드디어 도착하다 selfhood 2004년 8월 18일 0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Rollei 35 SE가 어젯 저녁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몸체를 고정시키는 Back Lock이라는 부속품이 떨어진 상태로 배달됐지 뭡니까? 카메라 몸체 안쪽에 있는 […]
손 가는 대로 3월이 가기 전에 selfhood 2005년 3월 29일 0 3월이 가기 전에 포스트 하나를 남긴다. 인생이 한정된 시간이라면 한 순간 순간을 그저 방기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해본다. 빨리 끝낼 수 있는 일이라면 처리시간을 단축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