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의 새로운 식구 Posted on 2004년 5월 18일2011년 3월 23일 by selfhood 삭막했던 책상 위에 새로운 식구가 하나 늘었다. 저녁을 먹고 나서 회사로 돌아오는 길에 꽃집에 들러 선인장을 하나 샀다. 앞으로 잘 지내자꾸나.
손 가는 대로 Rollei35.com에 올렸던 글 selfhood 2004년 8월 18일 0 아랫글은 Rollei35.com에 올렸던 글~. =========================================== [Rollei 35에 가입한 초보가….] 그제까지만 해도 제게는 롤라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제부터는 제게 롤라이가 하나 생겼죠. 롤라이에 대해 좀 더 알고자 […]
손 가는 대로 현실에 대한 직시와 대응 selfhood 2009년 7월 1일 0 한동안 파랑 주의보가 발효중이다. 나를 둘러싼 파도는 거세고, 비바람까지 들이치고 있다. 안팎으로 에워싼 현실들이 녹록치 않다. 쉼도 없고, 위로도 없다. 심지어는 교회에서조차. 현실의 어려움이 ‘앞으로도 […]
손 가는 대로 어제 아내와 나눈 이야기 selfhood 2014년 8월 5일 0 아내가 어제 문득 이 집에 산다는 게 실감이 나냐고 묻는다. 이사를 왔지만, 아직도 이 집에서 산다는 게 실감이 안난다고. 나도 비슷한 느낌이라는 말을 했다. 아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