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Posted on 2015년 11월 14일2015년 11월 14일 by selfhood 모래에 시멘트로 기초를 다진 물가에 양 두 마리가 있었고 양의 얼굴을 쓰다듬다 깼다. 꿈에 양이 나온 것은 처음.
손 가는 대로 생각의 깊이 selfhood 2004년 2월 21일 0 천리안에 썼던 글들을 옮기며 느낀 것은 ‘미성숙’과 ‘나약함’이었다. 그것은 지금은 굳어져 버린 ‘게으름’과 ‘아무 생각없이 살아감’의 또 다른 모습이었다. 그때는 알지 못하던 것이 몇년이 흐른 […]
손 가는 대로 EDC에 관하여 selfhood 2016년 5월 10일 0 EDC란 Every Day Carry의 Acronym으로 매일 가지고 다니는 물건을 말한다. 종종 나를 만나는 사람들은 가방에 뭘 그리 많이 싸가지고 다니냐 묻곤 한다. 그러고 보면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