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에게 스마트폰 선물을 원하는 딸이 엊그제 꿈을 꿨는데, 산타가 선물은 커녕 자기 얼굴에 숯을 잔뜩 뭍히길래 눈덩이를 잔뜩 뭉쳐서 던졌더니 맞고 해롱거리더라나. 하하.
Related Posts
이제 나뭇잎이 푸르게 변하는 계절이다.
- selfhood
- 2005년 4월 27일
- 0
벚꽃에 잎이 나오기 시작했다. 봄이 한창이다. 황사가 심하긴 하지만 어디를 보나 봄기운이 완연하다. 보통 꽃나무들은 잎이 먼저 나고 꽃이 피는데, 재밌게도 벚꽃은 꽃이 먼저 피었다가 […]
차 몰기가 싫어진다.
- selfhood
- 2005년 9월 29일
- 0
지지난주 회사차로 U턴을 하다가 안닿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회전반경이 커서 전신주를 들이받아 20만원 날라가고, 오늘 8월 중순께 신호위반 범칙금 7만원 날라가고, 오늘 무심코 서핑하다보니 17인치 […]
Rollei 35 드디어 도착하다
- selfhood
- 2004년 8월 18일
- 0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Rollei 35 SE가 어젯 저녁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몸체를 고정시키는 Back Lock이라는 부속품이 떨어진 상태로 배달됐지 뭡니까? 카메라 몸체 안쪽에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