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4시간 반 동안 가서 두시간 일하고 다시 4간만에 집에 왔다. ㅎㅎ 낭구선생님 밭에 곤드레를 심었다. 아이들에게 물었더니 재미있었다고 한다. 모 심는 것도 보고 좋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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