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을 맞아 집에서 쉬다.

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 밥을 먹고, 바깥에 나가서 아들이 만든 글라이더를 다함께 날리고, 돌아오는 길에 토마토와 반찬거리를 사고 집에 와서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다 잠깐 자고, 책을 읽다가 밥을 먹고 다시 책을 보고 있다. 짧은 하루였지만, 제대로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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