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이야기 했던 필름스캐너가 SCSI는 안되는 모델임을 확인했다. 같은 모델에도 for Parallel이 있고, for SCSI가 있는데, 내가 받은 모델은 Parallel만 있으며, 일본 사이트에 나온 98이후의 더이상의 OS지원은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어제 윈 98을 깔려다 실수로 Master Boot Record를 날렸다.
예전 같았으면, 날라간 자료를 아까와 하겠지만, 어제는 별 느낌이 없었다.
Windows 98과 Windows 2003의 멀티부팅 셋팅을 언제 시간나면 다시 하려고 마음 먹고 일단 컴퓨터를 껐다.
98을 깔면, 예전에 호연이에게 보여주던 Reader Rabbit을 다시 보여줄 수 있다.
이후엔 필름스캐너로 읽어들인 사진들을 올릴 ‘사진첩’ 게시판을 정리하는 순으로 진행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