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하면 통한다 했던가. 페차쿠차를 다시 한번 해볼까 생각하면서 인터넷을 서핑하는 중 ignite라는 행사를 알게 되었다. 페차쿠자의 20*20이 아닌 20*15룰을 가지고 진행되는 프레젠테이션 방식이었다. youtube에서 igniteseoul로 검색하면 내용을 볼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는 http://igniteseoul.org 이다. 며칠 일찍 알았더라면 한번 참석해보는 건데 조금 아쉽긴 하다. 역시 발표에 대한 호응을 끌어내기 위해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유머임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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