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에 짧은 이야기들을 늘어놓다보니 이곳에 글을 쓰는 경우가 거의 없어지고 말았다. 작년 8월에 글을 올린 이후 거의 들어오지 않았다. 하지만, 이야기의 샘은 마르지 않는 법. 다시금 시작해보련다. 좀 더 긴 호흡을 담아 쓰는 글, 깊은 생각을 한 뒤 쓰는 글로 이 곳을 채워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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