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통해 본 하늘 Posted on 2004년 2월 25일2011년 3월 23일 by selfhood 아직 가로수에는 새잎이 돋지 않았다.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에 횡단보도옆 인도에 서 있는 나무를 통해 하늘을 바라보았다. 봄이 되면 저 나무에도 잎이 무성하게 돋아나겠지. 이제 겨울이 지겹게 느껴진다.
손 가는 대로 생일축하 사탕나무 selfhood 2004년 11월 16일 0 이번주 교회에 갔더니 분주하게 아이들이 움직이길래, 뭐하냐고 했더니 보면 안된다고 스크럼을 짠다. 결국 잊지못할 감동을 안겨주었다. ㅠ.ㅠ
손 가는 대로 이제 나뭇잎이 푸르게 변하는 계절이다. selfhood 2005년 4월 27일 0 벚꽃에 잎이 나오기 시작했다. 봄이 한창이다. 황사가 심하긴 하지만 어디를 보나 봄기운이 완연하다. 보통 꽃나무들은 잎이 먼저 나고 꽃이 피는데, 재밌게도 벚꽃은 꽃이 먼저 피었다가 […]
손 가는 대로 대관령 하늘목장에 들르다 selfhood 2018년 11월 26일 0 어제 강릉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하늘목장에 들렀다.날씨가 제법 추워서 차에서 내리자 한기가 느껴졌다.일단 입장을 하고, 트랙터로 모는 버스를 매점 앞에서 기다리다가 탔다.트랙터를 타고 언덕 정상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