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통해 본 하늘 Posted on 2004년 2월 25일2011년 3월 23일 by selfhood 아직 가로수에는 새잎이 돋지 않았다.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에 횡단보도옆 인도에 서 있는 나무를 통해 하늘을 바라보았다. 봄이 되면 저 나무에도 잎이 무성하게 돋아나겠지. 이제 겨울이 지겹게 느껴진다.
손 가는 대로 BLAME! selfhood 2019년 3월 27일 0 일본의 만화 “BLAME”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닫힌 세계관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문명을 유지할 수 없는 파괴된 도시생존을 보장받지 못하는 공동체초월적 존재의 출현, 거의 모든 문제는 그들을 통해서 […]
손 가는 대로 딸의 꿈 selfhood 2015년 11월 8일 0 산타에게 스마트폰 선물을 원하는 딸이 엊그제 꿈을 꿨는데, 산타가 선물은 커녕 자기 얼굴에 숯을 잔뜩 뭍히길래 눈덩이를 잔뜩 뭉쳐서 던졌더니 맞고 해롱거리더라나. 하하.
손 가는 대로 호연이와 호정이 selfhood 2005년 5월 17일 0 내게는 두 아이가 있다. 첫 아이는 2001년 9월 12일에 태어났다. 진통이 시작될 때, 9.11테러가 TV를 통해 보도되고 있었다. 둘째는 2005년 2월 2일에 태어났고, 지금 백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