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을 다시 읽기 시작하다.

고전을 읽기 시작했다.

우선은 부담없는 책 부터……

 

19세기 말, 20세기 초 급격한 과학 및 문명의 발달의 원인은 활발한 소통에 있었다.

파리지엥의 카페문화가 그 중심이었다.

각자 자기 집에서 있던 사람들이 카페로 나와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하기 시작하고,

젊은이들은 이상을 이야기하면서 모임을 만들어 나갔다.

21세기의 소통은 SNS에서 이루어진다.

그런데 그 소통의 깊이는 매우 얕다.

 

이런 내용의 글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어딘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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