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가는 대로 호연이의 저녁일기 selfhood 2004년 1월 24일 0 항상 늦게 들어오는 아빠가 오늘은 일찍 들어왔답니다. 난 아빠를 부르며 달려갑니다. 아빠는 항상 날 번쩍 치켜올린 뒤 꼬옥 안아줍니다. “호연아 오늘은 뭘 했니?” “호연이가 오늘 […]
손 가는 대로 다시 자출 시작 selfhood 2007년 4월 4일 0 인제 상주가 끝나고 서울에 올라온 다음, 바로 자전거로 출퇴근 하기로 결심. 이제 누적거리가 600km를 넘었다. 주행시간은 작년에 한창 탈 때보다 10분정도 더 걸리는 것 […]
손 가는 대로 호연이와 함께 자전거를…. selfhood 2005년 6월 22일 0 며칠전 아내가 갑자기 호연이에게 자전거를 사줘야겠다고 그런다. 이유인즉슨, 호연이가 다리힘이 부족한 것 같다고…. 그래서 논리적으로는 안맞는 말이지만, 그동안 호연이한테 특별히 해준 것도 없고, 동생이 태어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