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Posted on 1998년 7월 26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누군가 전화를 걸면 꼭 통화중인 사람이 있단 말이야. 참 오랜만에 다락에서 하이텔 단말기를 꺼내서 자판을 두드려 본다. 두벌식 자판은 항상 낯설게 느껴진다. 깊은 밤 통신 안에서 느끼는 계절은 초가을이다. – 한빛.
천리안 갈무리 당신의 정신연령은? selfhood 2003년 7월 24일 0 회사 사무실의 누군가가 또 다른 누군가로부터 받은 메시지에는 다음과 같은 URL이 덩그러니 쓰여져 있었다. 그 누군가로부터 URL을 전달받은 나는 나의 정신연령이 과연 몇세로 나올지 궁금하였다. […]
천리안 갈무리 명함첩을 정리하다…… selfhood 1999년 8월 21일 0 명함첩을 정리하다가 문득 손에 쥔 명함에는 그애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가끔씩 생각났던 그애. 지금은 어떻게 지낼까 궁금했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다음 홈페이지에 들어갔다. 그리고 그애 […]
천리안 갈무리 허허 내게도 이런 일이…. selfhood 2000년 3월 30일 0 지난 3월 23일 우편함을 열어보니 인터넷 퀴즈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메일이 도착해 있었다. 해당 홈페이지에 가보니 1등이었다. 잠시 놀라움….. 그런데, 선물은 여성정장 1벌, 음… 이걸 어쩔까나 하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