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Posted on 1998년 7월 26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누군가 전화를 걸면 꼭 통화중인 사람이 있단 말이야. 참 오랜만에 다락에서 하이텔 단말기를 꺼내서 자판을 두드려 본다. 두벌식 자판은 항상 낯설게 느껴진다. 깊은 밤 통신 안에서 느끼는 계절은 초가을이다. – 한빛.
천리안 갈무리 Happy birthday to me. selfhood 2001년 11월 6일 0 아,아, 마이크 테스트 중… 히히.. 오늘이 제 생일이에요. 스스로 생일 선물로 PDA를 갖기로 했어요. 뭐 요즘 유행하는 Pocket PC 기종은 저한테는 안맞는 것 같고, (뭐 […]
천리안 갈무리 '철도원'을 보고 느낀 생각 selfhood 2000년 3월 8일 0 인터넷을 통해 철도원을 다운 받아 보고 참 쓸쓸하다는 느낌을 가졌다. 어제 친구가 이야기 했듯이 대의를 위해 소의를 희생하는 것을 찬양하는 전형적인 일본영화이긴 하지만, 과연 어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