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Posted on 1998년 7월 26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누군가 전화를 걸면 꼭 통화중인 사람이 있단 말이야. 참 오랜만에 다락에서 하이텔 단말기를 꺼내서 자판을 두드려 본다. 두벌식 자판은 항상 낯설게 느껴진다. 깊은 밤 통신 안에서 느끼는 계절은 초가을이다. – 한빛.
천리안 갈무리 [re] 목움을 바칠만한 귀중한 것…. selfhood 2003년 6월 11일 0 조창현 (2003-06-11 21:26:24) 흠.. 간만에 들어와 보는군… 며칠..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기에…. 근데 말이죠…. 힛.. 예수는 죄가 없을까요…. 예수는 아무 죄없이 그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
천리안 갈무리 Re : 재료 구입방법입니당 selfhood 2002년 4월 25일 0 에… 위에 말씀드린 미모사는 그냥 목이 긴 일반 컵에 다가 오렌지주스와 샹페인을 반반씩 섞고 일반 티스푼 으로 저으면 되구요. 질문하신 칵테일 재료들은 남대문 시장 대도종합상가 […]
천리안 갈무리 오랜만에….. selfhood 2001년 5월 30일 0 오늘 집을 나오면서 3년 전에 사두었던 티셔츠를 입어보았다. 헉…. 쫄티가 따로 없었다. 내가 깍두기냐고 아내가 그런다. 음…. 아래를 내려다 봤더니 발이 안보인다. 배가 왜 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