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 갈무리 [동화] 라오의 꿈 – 5 selfhood 1999년 4월 3일 0 라오는 저녁식사를 마치기까지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간혹 엄마가 음식 을 더 먹을 건지 물어보긴 했지만, 라오는 골돌히 꿈에 만났던 소녀를 생각하느라 건성으로 대답할 뿐이었습니다. […]
천리안 갈무리 어제와 오늘 selfhood 1999년 7월 24일 0 어제는 대치동에 있는 까르네 스테이션에 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냉방이 시원치 않았다. 오늘은 로뎅갤러리에 들러서 전시회를 보고 그럴싸한 밥집에서 밥을 먹으리라.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어떤 나무 이야기 selfhood 1996년 4월 25일 0 눈을 감고 한 그루의 나무가 언덕 위에 서 있는 것을 상상해 보자. 그 나무가 살구나무이건, 계수나무이건, 올리브나무이건은 상관하지 말고 다만 한 그루의 나무가 서 있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