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멋대로 찍어라

사진작가 조선희의 사진 에세이로, 사진 찍는 노하우보다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사진을 찍을 것인가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 한 책이다. 개인적인 경험을 가감없이 털어놓았기에 ‘조선희’가 생각하는 사진찍기가 […]

나라 요시토모 이해하기

그러니까 1959년 12월 5일 태어난 ‘나라 요시토모’를 이해하기 위해서 내가 선택한 수단은 책읽기였다. 먼저 ‘작은별 통신’을 읽었고 그 다음에 ‘나라 노트’를 읽었는데, 다행히 그를 이해하기 […]

유쾌한 이노베이션

IDEO의 이노베이션을 통한 디자인 사례를 이야기 한다. 이노베이션의 중요한 요소로 관찰과 브레인스토밍, 그리고 동사형 사고방식을 들고 있다. 저자가 정리한 이노베이션의 핵심중의 핵심은 아래와 같다. * […]

Stick! 스틱

스틱이라는 책입니다. 이책을 통해 오랫동안 남아있을 수 있는 메시지의 원형을 만드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부서의 필독서.

프리젠테이션 젠

프리젠테이션 젠이라는 책을 공공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있는데, 내용이 참 괜찮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테크닉이나 스킬을 다루는 것보다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무엇을 말할 것인가, 어떻게 말할 것인가에 […]

'가족관찰기'라는 책

선현경씨의 ‘가족관찰기’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다. 대충 요약하자면 가족에 대한 만화 에세이정도 되겠다. 도서관에서 빌려본 책인데, 선현경씨는 동아일보에 […]

칼의 노래

벌써 작년인가보다. 가족과 함께 온양온천에 들렀다가 아산의 현충사에 갔었던게. 현충사에 이르는 아산 곡교 천변길, 양쪽 길섶으로 늘어서 있던 은행나무들이 기억에 남는다. 작가 김훈을 통해 만난 이순신은 […]

스키너의 심리상자

오래전부터 대출도서로 정했지만 항상 대출중인 까닭에 2주전에야 내 손에 들어왔다. 이 책에 등장하는 심리학자들은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지만, 동시에 비난도 함께 따라왔다. 그러나 그 비난들은 그들의 […]

퍼레이드 다 읽다.

마지막 반전이 없었다면 그저 그런 소설이었을 것이다. 마지막 반전은 조금 충격적이었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어이없다 일 것이다. 이런 결말을 원한 것은 아니었는데….. 어쨌든 처음에 예상한대로 별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