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0일 이사를 했다. 공간이 바뀌니 마음도 바뀐다. 조금 여유로워졌다고나 할까. 좀 넓은 곳으로 오고 나니 매일 아침 샤워를 하게 됐다. 부족한 수면시간도 […]
[카테고리:] 손 가는 대로
손 가는 대로
섬나라님의 글을 읽고 쓰는 저의 회사 관련 인생 스토리
저의 회사 관련 인생 스토리입니다. 2년간의 행정조교를 마치고 국책연구기관에 위촉연구원으로 들어가 낮밤 가리지 않고 일했죠. 봉급이 적은지 많은지는 염두에 두지 않고 일했습니다. 일 한다는 것이 […]
침낭 속에서 꾼 꿈
꿈에 누나가 떠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공항으로 간다고. 출국하기 전에 빨리 가야 한다는 소리가 들렸다. 장소는 놀이공원이었고, 세명의 고양이가 우리 아이들과 함께 걸어오고 있었다. (‘세명’이라고 표현한 […]
고전을 다시 읽기 시작하다.
고전을 읽기 시작했다. 우선은 부담없는 책 부터…… 19세기 말, 20세기 초 급격한 과학 및 문명의 발달의 원인은 활발한 소통에 있었다. 파리지엥의 카페문화가 그 중심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