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완료 Posted on 2014년 6월 27일2026년 2월 19일 by selfhood 지난 6월 20일 이사를 했다. 공간이 바뀌니 마음도 바뀐다. 조금 여유로워졌다고나 할까. 좀 넓은 곳으로 오고 나니 매일 아침 샤워를 하게 됐다. 부족한 수면시간도 아침 샤워 한번으로 날려버린다. 집과 회사를 오가는 시간은 좀 더 늘어났다. 15분 정도. 아침 7시 20분경에 어김없이 20번 버스가 온다. 출근해 사무실에 도착하면 8:50분. 하루 왕복 3시간, 조금 멀긴 하지만 그런데로 괜찮다.
손 가는 대로 철 지난 사진 한 장 selfhood 2004년 12월 13일 0 누군가에게 보내주려던 사진 한 장, 붙박이가 되어 책상위에 붙어 있다. 사진 뒤에는 이렇게 써 있다. “봄입니다. 몇장 찍은 사진 가운데 괜찮은 사진이 있어 보냅니다. 봄기운을 […]
손 가는 대로 어느 택시기사 아저씨께 selfhood 2008년 2월 2일 0 아저씨 택시를 타서 잠깐이지만 행복했습니다. 시간은 새벽 1시를 넘은 시간, 택시를 잡는데, 정차해 있는 택시들이 서 있기만 하고 제 앞으로는 안오더군요. 짧은 제 생각으로는 원래 […]
손 가는 대로 이미지 관리? 글쎄요. selfhood 2006년 4월 24일 0 제법 근래까지 어떤 행동이나 말을 하기전 “남들은 나를(행동,말)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생각을 하곤 했던 저로써는 “이미지 관리”라는 말이 왠지 “가면을 쓴 얼굴” 또는 “화장한 얼굴”을 나타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