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완료 Posted on 2014년 6월 27일2026년 2월 19일 by selfhood 지난 6월 20일 이사를 했다. 공간이 바뀌니 마음도 바뀐다. 조금 여유로워졌다고나 할까. 좀 넓은 곳으로 오고 나니 매일 아침 샤워를 하게 됐다. 부족한 수면시간도 아침 샤워 한번으로 날려버린다. 집과 회사를 오가는 시간은 좀 더 늘어났다. 15분 정도. 아침 7시 20분경에 어김없이 20번 버스가 온다. 출근해 사무실에 도착하면 8:50분. 하루 왕복 3시간, 조금 멀긴 하지만 그런데로 괜찮다.
손 가는 대로 집으로 돌아오는 길, 한강 selfhood 2006년 7월 10일 0 인제군 출장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에 한강을 건너게 되었다. 오랜만에 바라본 강물은 예전의 잔잔함 대신 잔물결이 일렁거리는 모습이었다. 낮게 드리워진 구름은 태풍이 다가오고 있음을 […]
손 가는 대로 잡다한 이야기 selfhood 2010년 10월 28일 0 1. 원래 일정관리에 팜 데스크 탑을 사용하다가 플랫폼이 바뀐 이후로 아웃룩을 사용하는데 영 손에 익지 않아 애를 먹었기에 그냥 데스크탑에서의 일정관리를 포기하다시피 하고, 휴대폰(HTC Touch […]
손 가는 대로 둘째 태어나다. selfhood 2005년 2월 8일 0 지난 2월 2일 오후 5시 25분에 둘째가 태어났다. 자연분만이었고, 3Kg의 몸무게로 세상에 나왔다. 산후조리원에 예약을 못했던 이유로 일주일쯤 집에서 지내기로 했다. 일주일 후에는 산후조리원에 들어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