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완료 Posted on 2014년 6월 27일2026년 2월 19일 by selfhood 지난 6월 20일 이사를 했다. 공간이 바뀌니 마음도 바뀐다. 조금 여유로워졌다고나 할까. 좀 넓은 곳으로 오고 나니 매일 아침 샤워를 하게 됐다. 부족한 수면시간도 아침 샤워 한번으로 날려버린다. 집과 회사를 오가는 시간은 좀 더 늘어났다. 15분 정도. 아침 7시 20분경에 어김없이 20번 버스가 온다. 출근해 사무실에 도착하면 8:50분. 하루 왕복 3시간, 조금 멀긴 하지만 그런데로 괜찮다.
손 가는 대로 대관령 하늘목장에 들르다 selfhood 2018년 11월 26일 0 어제 강릉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하늘목장에 들렀다.날씨가 제법 추워서 차에서 내리자 한기가 느껴졌다.일단 입장을 하고, 트랙터로 모는 버스를 매점 앞에서 기다리다가 탔다.트랙터를 타고 언덕 정상까지 […]
손 가는 대로 1월 첫 일기 selfhood 2004년 1월 28일 0 [하나님의 계획하심] – 일년간(2002년)의 광야생활로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하시고, 일년간(2003년) 믿음을 훈련시키시고 2004년 사역의 기회를 주심 – 중고등부, 대학부 – 특히 구원의 확신이 없는 아이들에게 구원의 […]
손 가는 대로 타인의 삶, 파이트 클럽, U-571 selfhood 2007년 8월 24일 0 파견근무지에 내려갔던 초기 대형 벽걸이 TV가 있는 모텔에 투숙하며 봤던 영화들이다. 타인의 삶은 근래에 보기 드문 수작이었다. 난 이런 영화가 좋다. 뭔가 울림이 있고 생각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