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완료

landscape

 

지난 6월 20일 이사를 했다.

공간이 바뀌니 마음도 바뀐다. 조금 여유로워졌다고나 할까.

좀 넓은 곳으로 오고 나니 매일 아침 샤워를 하게 됐다.

부족한 수면시간도 아침 샤워 한번으로 날려버린다.

집과 회사를 오가는 시간은 좀 더 늘어났다. 15분 정도.

아침 7시 20분경에 어김없이 20번 버스가 온다.

출근해 사무실에 도착하면 8:50분.

하루 왕복 3시간, 조금 멀긴 하지만 그런데로 괜찮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
To prove you're a person (not a spam script), type the security word shown in the picture. Click on the picture to hear an audio file of the word.
Anti-spam image